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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죽지 않는다 - 삶,죽음,전생
오쇼 | 김현국,허경룡 | 황금꽃
720쪽 | 223*152mm (A5신) | 2009.05.29
25,000 원 22,500 원 [10% DC]
마일리지 : 200 원
[+1] [-1]
조회수 : 4,709 | 추천도 : ★★★☆☆
    
인간은 삶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우리가 삶을 알 수 없다면 그때 죽음을 알 가능성도 없다. 삶 그 자체가 알려지지 않은 채 남아있는 한, 삶이 수수께끼로 남는 한, 누구도 죽음에 대해 알 길이 없으며, 결코 죽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사실 우리는 삶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죽음이 일어난 것으로 생각한다. 삶을 아는 자들에게 ‘죽음’이란 하나의 불가능한 말이다. 그것은 과거에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지금도 일어나지 않은 그리고 앞으로도 일어 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죽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윤회란 미신인가, 아니면 사실인가?
생(生)과 그 다음 생 사이에 우리는 육체가 없는 영혼들로 시간을 보내는가?
그리고 우리는 왜, 어떻게 다시 태어나는 쪽을 선택하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오쇼의 답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영혼은 두 개의 신체, 즉 미묘한 신체와 조잡한 신체 안에 거주한다. 죽음의 순간에는 조잡한 신체만 죽는다. 흙과 물로 된 신체, 살과 뼈와 골수로 된 신체가 떨어져나가 죽는다. 이어서 섬세한 사고, 섬세한 느낌, 섬세한 진동, 섬세한 필라멘트로 된 신체는 남는다. 영혼과 모든 섬세한 것들로 이루어진 이 신체는 다시 한번 여행을 하여, 새로운 탄생을 위해 조잡한 신체로 들어간다. 이 영혼이 어머니의 자궁 속으로 들어 왔을 때, 그 미묘한 신체가 들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죽음의 상황에서는 조잡한 신체만 붕괴되고, 미묘한 신체는 붕괴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모크샤라고 부르는, 궁극적인 죽음이 일어날 때는 미묘한 신체 또한, 조잡한 신체와 함께 붕괴된다. 그때 더 이상 영혼의 탄생은 없다. 그때 그 영혼은 전체와 하나가 된다. 이런 일은 단 한 번만 일어난다. 그것은 하나의 물방울이 대양에 잠기는 것과 같다."

- 본문 중에서 -


차례

1. 죽음보다 더 큰 거짓은 없다
2. 삶을 꿈으로 보기
3. 온 우주가 사원이다
4. 근원으로 돌아가기
5. 그대 자신의 길을 찾아라
6. 사랑은 위험하다
7. 나는 죽음을 통해 삶을 가르친다
8. 삶에 대한 무지가 죽음이다
9. 궁극의 자유
10. 종교는 명상의 추구이다
11. 선택은 언제나 그대의 몫
12. 간격이 차이를 만든다
13. 비전(秘傳)의 과학
14. 나는 준비되어 있다, 그대가 준비되면
15. 여여(如如)함의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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