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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란 무엇인가-새로운 인류의 탄생을 위한 성sex의 초월과 명상
오쇼 | 손민규 | 젠토피아
420쪽 | 155 * 225 mm | 2013년 09월 30일
32,000 원 28,800 원 [10% DC]
마일리지 : 200 원
[+1] [-1]
조회수 : 405 | 추천도 : ★★★☆☆
    
제1부 섹스에서 초의식으로
사랑을 찾아서 15
가장 강한 유혹 49
새로운 문 77
새 인류의 탄생 109
석탄에서 다이아몬드로 135

제2부 성 문제
성의 기존 패턴을 해체하라 179
도덕과 부도덕 191
환상과 실재 249

제3부 원죄란 없다
실행에 대한 이해 275

에필로그 전체성을 찾아서 405

"이제 ‘가족’이라는 기본공동체는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다. 섹스를 비난하고 섹스에 ‘죄악’이라는 딱지를 붙여놓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확대되어 형성된 것이다. 가족 간에 사랑이 없는데 이 세상에 무슨 사랑이 있겠는가? 가족조차 사랑하지 않는 우리가 세상이 메말랐다고 불평할 자격이 있는가?
모든 사람이 사랑한다고 말한다.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 형제자매, 친구들 모두가 서로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의 삶을 총체적으로 관찰해보면 사랑의 흔적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랑으로 충만하다면 이 세상은 사랑의 축제장이 되어야 한다. 가는 곳마다 사랑의 등불이 타오르고 사방에 사랑의 꽃비가 내렸어야 한다. 집집마다 사랑의 등불이 타오르고 있다면 이 세상은 환한 빛으로 가득 찼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을 보라! 가는 곳마다 증오심과 분노가 들끓고, 날마다 어디선가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어디에서도 사랑의 빛을 보기 힘들다.
누구나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모두 거짓말이다. 그리고 이런 거짓말을 믿고 만족한다면 실제로 사랑의 여행을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섹스를 자연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한 누구도 타인을 사랑할 수 없다.
섹스는 신성한 것이다. 성 에너지는 신적인 에너지와 통한다. 섹스를 통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섹스는 이 존재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신비로운 힘이다.
섹스에 대한 거부감을 버려라. 진실로 그대의 삶이 사랑으로 충만해지기를 원한다면 성에 맞서서 싸우지 말라. 섹스를 지복至福으로 받아들여라. 그 신성함과 은총을 인정하라. 섹스의 세계를 깊이 탐구해 들어가면 그대는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섹스를 신성神聖한 것으로 받아들일수록 그 신성함은 더 깊어진다. 그리고 섹스를 거부하고 갈등을 빚을수록 그 섹스는 더 추하고 더러운 것이 된다.
아내를 대할 때 마치 사원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처럼 성스러운 느낌을 갖고 대하라. 아내 역시 남편을 대할 때 신에게 다가서는 것처럼 숭고한 마음을 갖고 대하라. 사랑하는 두 사람이 이런 마음으로 섹스를 한다면 그들은 실제로 사원에 들어서는 것이다. 그 친밀한 관계 속에 성스러움이 발현되고 창조적인 힘이 작용한다.
인간이 의식의 각성과 명상을 일별한 최초의 경험은 다른 것이 아니라 섹스를 통해서였다. 인류는 그런 지복의 경지가 가능하다는 것을 섹스를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깊이 관찰한 사람들은 섹스가 절정에 달하는 순간에 마음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잠시 동안 사념이 멈추고 지복의 비가 쏟아져 내린다.
이런 비밀을 발견한 후에 그들은 섹스가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똑같은 지복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로부터 요가와 명상이 생겨났다. 명상은 섹스 체험에서 나온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인류는 섹스를 통하지 않고도 마음의 평화와 지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섹스에서 맛보는 지복은 찰나적이다. 절정의 순간에 에너지가 분산되고 배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명상을 통해서는 이런 순간을 오래 지속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명상으로 깊이 들어간 사람은 남녀가 오르가즘의 순간에 경험하는 것과 똑같은 지복을 24시간 내내 경험한다. 성적인 오르가즘과 명상가의 지복은 기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감각의 탐닉을 통해서 얻는 행복과 신성한 차원에서 경험하는 지복이 다르지 않다. 이 둘은 같은 자궁에서 태어났다. 동일한 경험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제시하고 싶은 첫 번째 원리는 이것이다. 사랑을 체험하고 싶다면 먼저 섹스를 신성하고 숭고한 것으로 받아들여라. 가슴을 활짝 열고 수용하라. 이것이 첫 번째 열쇠이다. 섹스를 전체적으로 받아들이는 만큼 그대는 섹스로부터 자유로워진다. 그리고 섹스를 거부할수록 그대는 더욱 더 섹스의 노예가 된다. 앞의 이야기에서 옷의 노예가 된 성자처럼.
수용할수록 그대는 자유로워진다. 삶에 대한 전체적인 수용성,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모든 것들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 이것이 진정한 종교성religiousness이다. 그리고 이 종교성이 우리에게 구원과 자유를 가져다준다.
‘이것은 나쁘다. 이것은 죄악이다. 이것은 해로운 것이다. 이것을 버려라. 저것을 포기하라.’라면서 삶의 자연스러운 것들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나는 비종교적인 인간으로 본다. 세속을 포기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비종교적인 사람들이다.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삶의 자연스러움을 수용하고 그것을 전체적으로 향유하라. 이런 전체성이 서서히 그대를 더 높은 차원으로 승화시켜 줄 것이다. 이런 수용성이 섹스의 흔적이 없는 높은 경지까지 그대를 끌어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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