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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오디오북 - 상
오쇼 | 금화 장두석 | 황금꽃
부록: 해설서 | 90분 테잎 6개 | 2002년 01월
30,000 원 27,000 원 [10% DC]
마일리지 : 120 원
[+1] [-1]
조회수 : 2,933 | 추천도 : ★★★★★
    
오쇼
90분 테잎 6개
2002년 1월
황금꽃
시리즈: 하, 세트(상,하)

깨달은 이의 목소리로 듣는 붓다의 <반야심경>

1. 반야심경에 대해
 대표적인 불교 경전으로 손꼽히는 <반야심경>은 공(空) 사상으로,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이라는 구절로 누구에게나 친숙한 경전으로, 위대한 불교 문헌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이자, 불교의 가르침의 '심장부(heart)'로 '심경(心經, The Heart Sutra)'으로 불리워진다.
 일반적으로 반야심경(般若心經)으로 알려져 있는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은 산스크리트어 '프라즈나파라미타 흐리다얌 수트라(Prajnaparamita Hridayam Sutra)'를 한역(漢譯)한 것으로, '꿰뚫는 저 너머의 지혜의 경전'을 뜻한다.

2. 내용 소개
이 '반야심경 오디오북'은 '반야심경'에 대한 인도의 깨달은 스승 오쇼의 영어 강의를 한국어로 더빙한 것으로 총 16시간에 달하며, 간단히 듣는 것만으로 반야심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스테레오로 녹음되어 있어 좌우 스피커를 조절하여 영어, 한국어, 그리고 동시에 들을 수도 있다. 그리고 강의 내용이 담긴 해설서까지 첨부되어 있어 책으로도 반야심경을 읽을 수 있다.
 또한 깨달은 이, 오쇼의 부드럽고 핵심을 꿰뚫는 목소리는, 책으로 전해질 수 없는 강의 당시의 생생한 현장감을 한층 더해 준다.
   
3. 구성 및 가격
상,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하 각각 90분짜리 테잎이 6개씩 들어있다. 부록으로 1권의 해설서가 포함되어 있다./ 각 30,000원.

4. 저자 소개
오쇼(Osho, 1931-1990) :
 인도 태생. 21살에 깨닫고 난 후 학업을 마치고, 여러 해 동안 자발푸르(Jabalpur)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1974년 인도 푸나(Pune)에 아쉬람(Ashram)을 열고, 현대인에게 맞는 다양한 명상과 요법들을 행함과 동시에, 기독교, 불교, 요가, 수피즘(Sufism, 이슬람 신비 주의)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강의를 했다. 60년대부터 행해진 강의는 600권이 넘는 책으로 출판되어 나왔으며 30여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국내에는 '배꼽'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깨달음으로 가는 일곱 단계', '달마', '마하무드라의 노래' 등 많은 책들이 출판된 바 있다.
 '80년대까지 '바그완 쉬리 라즈니쉬' 혹은 '오쇼 라즈니쉬'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대양과 같은(oceanic)'이라는 의미를 담은 '오쇼(Osho)'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5. 본문 중에서

지혜의 완벽함에 경의를,
사랑스럽고, 성스러운!

성스러운 주인이자 보디사트바인 아발로기타(avalogita, 觀自在)가,
넘어선, 지혜의 깊은 과정 속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그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았다,
그는 다섯 개의 쌓여 있는 것들만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그들 자체의 존재 속에서
그들이 텅 비어 있는 것을 보았다.

여기, 오 사리푸트라(Sariputra, 舍利子)여, 형상이 텅 빔이며
바로 그 텅 빔이 형상이다.
텅 빔은 형상과 다르지 않다,
형상은 텅 빔과 다르지 않다.
무엇이든 형상인 것, 그것이 텅 빔이다,
무엇이든 텅 빔인 것, 그것이 형상이다.
마찬가지가, 느낌들에서,
지각(知覺)들에서, 충동들에서, 그리고 의식(意識)에서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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