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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영혼의 과학
오쇼 | 황학구 | 황금꽃
368쪽 | 신국판 | 2003년 03월
11,000 원 9,900 원 [10% DC]
마일리지 : 1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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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717 | 추천도 : ★★★★
절판
    
오쇼
황학구
황금꽃
03년 3월 24일
368쪽/A5
시리즈: 요가의 길

파탄잘리(Patanjali)의 ‘요가 수트라(Yoga Sutra)’에 대한 강의 2
[1975년 1월 1일-10일까지, 인도 뿌나에 있는 오쇼 아쉬람(ashram,공동체)]

<서문>

오쇼는 말한다. "파탄잘리는 가장 위대한 내면의 과학자이다. 그는 과학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여행은 내면적인 것이다. 그의 용어는 실험실에서 작업하는 사람의 것이지만 그의 실험실은 내면의 것이다."

  5천 년 전 인도에서, 파탄잘리는 자신의 유명한 요가 수트라를 기록했는데, 그것은 다소 드문드문 뿌려진 일련의 씨앗과 같은 글이며, 자신이 도달한 똑같은 의식의 높이로 구도자들을 인도하기 위해서 쓰여 진 것이었다. 하지만 씨앗 속에서 나무를 보는 것도 아주 훌륭한 업적이다.

  헌신적인 요가 수행자들을 제외하고, 파탄잘리는 거의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았으며, 아무도 그가 이야기한 것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5천년 후 또다시 인도에서, 깨달은 스승인 오쇼는 파탄잘리에 관해서 놀라운 190분의 강의들을 했는데, 갑자기 엉성한 것이 살아나고 흥미로운 것이 되었으며, 씨앗이던 것이 꽃이 피는 나무가 되었다.

  이 책, '요가, 영혼의 과학'은 이상한 자세로 몸을 비트는 것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그것은 도움에 관한 내용이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과학적인 발견 중에서 가장 기적적인 여행인, 주변에서 중심으로 움직이고, 육체에서 내면의 영혼으로 여행하려는 인간의 노력을 시작하는데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실제적이고, 아주 현실적인 도움에 관한 것이다.

  이상한 일이지만, 1984년은 오쇼와 파탄잘리의 이 탁월한 결합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듯하다. 이 시리즈는 과학적인 접근 방식과 과학적인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과학 기술의 시대에 성장한 정확히 현대인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특별히, 혼란한 세상의 붕괴되는 구조와 가치에 둘러싸여, 자신에 대한 책임을 지고, 탐구하고, 진화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자 결심한 모험심 있는 현대인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종류의 과학, 즉 종교적인 실험과 탐구의 과학, 그리고 자신의 영혼을 성취하는 과학에 관한 내용이다. 오쇼는 과학과 종교의 흐름을 하나로 합쳤다. 오쇼는 그 강의를 들으러 오는 모든 사람들의 갈증을 채워줄 수 있는, 제방에 흘러 넘쳐 세차게 흐르는 하나의 강을 창조했다.

<본문 중에서>

"파탄잘리는 가장 위대한 내면의 과학자이다. 그의 접근 방식은 과학적인 마음의 접근 방식이다. 하지만 그는 한 사람의 시인은 아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그는 아주 희귀한 인물이다. 왜냐하면 내면세계에 들어간 사람은 십중팔구 시인이 되고, 외부의 세계에 들어간 사람은 십중팔구 과학자가 되기 때문이다.

  파탄잘리는 하나의 희귀한 꽃이다. 그는 과학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여행은 내면적인 것이다. 그래서 파탄잘리는 처음이자 마지막 말이 되었다. 그는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5천년 동안, 그 누구도 파탄잘리의 작업에 뭔가를 덧붙일 수 없었다. 그는 더 이상 개선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마지막 말로 남아 있을 것이다. 바로 그 결합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과학적인 태도를 가지고, 내면에 들어가는 것은 거의 있을 수 없는 가능성이다. 그는 한 사람의 수학자와 논리학자처럼 말한다. 그는 아리스토델레스처럼 말하지만 한 사람의 헤라클레이토스이다.

"기억하라, 파탄잘리는 무엇인가가 완전해질 때에만 그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고 말한다. 지켜본 적이 있는가? 당신이 화가이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면, 그림이 완성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 그림은 계속 당신을 쫓아다니고 제대로 잠을 잘 수도 없다. 그것은 존재한다. 그것은 마음의 밑바닥에서 흐른다. 그것은 움직이고 완성되기를 요구한다. 완성되자마자 그것은 끝난다. 당신은 그것에 대해서 잊어버릴 수 있다. 마음은 완전해지려는 경향이 있다. 마음은 하나의 완벽주의자이다. 그래서 불완전한 것은 무엇이나 마음속에 하나의 긴장이 된다. 파탄잘리는 말한다. 이제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생각하는 것이 완전해지지 않는다면, 생각하는 것을 내려놓을 수 없다. 그때 당신은 그냥 내려놓고 잊어버릴 수 있다.

"요가는 내면 존재의 과학이다.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교활한 길을 통해서 인도되어야 한다. 당신이 순수하다면 어떤 방법도 수단도 필요하지 않다. 단순한 이해, 어린아이와 같은 이해로 변형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파탄잘리가 아주 위대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머리 중심적인 마음과 교활함 때문이다.

  두 번째로 기억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파탄잘리는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그러면 헤라클레이토스는 쉽다고 생각하는가? 파탄잘리는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그것 역시 에고에 유혹이 된다. 에고는 항상 어려운 것을 하고 싶어 한다. 어려운 것에 대항해서만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어떤 것이 아주 쉽다면, 에고가 어떻게 그것을 먹고 살 수 있겠는가?

"파탄잘리는 간격과 미래를 준다. 그는 말한다. ꡒ이것을 하고, 저것을 하라. 그러면 머지  않아 아무도 알 수 없는 미래의 어느 생에선가 도달할 것이다.ꡓ 당신은 편안해지고, 아무런 위급함이 없고, 지금 그대로 있을 수 있고, 서두를 이유도 없다.

"파탄잘리는 점진적이고, 선은 즉각적이다. 당신이 즉각적일 수 없다면 점진적인 것이 더 좋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바에야 점진적인 것이 더 좋다. 파탄잘리 역시 선과 똑같은 상황으로 데려갈 것이다. 하지만 그는 당신에게 약간의 간격을 준다. 어렵지만 그것은 더 편안하다. 어떤 즉각적인 변형도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마음은 점진적인 과정에 들어맞을 수 있다.

"파탄잘리가 사마디(samadhi)라고 부른 세 번째 사토리가 있다. 세 번째는 정상이 되는 것이다. 두 번째 사토리에서도 역시 내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정상에 도달했지만, 견딜 수 없을지도 모른다. 지복 역시 - 고통뿐만이 아니라 지복도 역시 - 견딜 수 없을 때가 있다. 지복이 너무 많으면, 당신은 평지로 돌아오게 된다.  

" 높은 정상에서 사는 것은 어렵다. 그것은 아주 어렵다! 당신은 평지로 돌아오고 싶을 것이다. 정상 그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경험자가 경험 그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상실될 수도 있다. 세 번째 사토리인 사마디까지 스승이 필요하다. 오직 마지막 사마디, 그 궁극이 일어날 때만, 스승이 필요하지 않다.

"파탄잘리는 신의 현상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 신은 창조주가 아니다. 파탄잘리에게 신은 개인적 의식의 궁극적인 개화이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신이 되는 도중에 있다. 당신뿐만 아니라 돌도, 바위도, 존재의 모든 단일체(unit)는, 신이 되는 도중에 있다. 누군가는 이미 신이 되었고, 누군가는 신이 되어 가고 있고, 누군가는 신이 될 것이다.

"파탄잘리는, 당신이 건강해야 하는 것을 첫 번째 규칙으로 삼는다. 건강하지 않을 때, 당신은 멀리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병과 불안과, 흐르지 않는 내적인 에너지의 순환은, 하나의 장애가 될 것이다. 명상을 할 때, 당신은 불안함을 느낄 것이다. 기도를 하고 싶어도 당신은 기도할 수 없고 휴식할 수도 없다. 낮은 에너지가 존재할 것이다. 낮은 에너지로 어떻게 멀리 갈 수 있겠는가? 어떻게 신에 도달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파탄잘리에게 신은 가장 멀리 있는 곳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존재가 필요하다. 질병은 육체 에너지의 병, 즉 편안하지 않음(dis-ease)이다. 옴이 그 병을 없애는데 도움을 줄 것이고, 다른 것들 역시 나중에 말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파탄잘리는 옴, 즉 소리 그 자체가, 어떻게 당신의 내면이 하나의 전체가 되는데 도움을 주는가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

목차

1장 사마디의 의미 9
2장 어려운 것의 유혹 51
3장 전적인 노력 또는 귀의 87
4장 항상 존재하는 꽃을 찾는 것 117
5장 스승들의 스승 149
6장 새로운 길의 시작 177
7장 명상의 장애들 209
8장 옴(Aum)과 함께, 혼돈(混沌)에서 질서로 245
9장 올바른 태도를 기르는 것 279
10장 알파이자 오메가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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